나의 일상..이라고 하기까지는 뭐하지만..
내가 밖에 나돌아 다닐때 나의 가방에항상들어 있는것중에 몇가지를 소개 해보자.
가장중요한 담배..
담배를 처음 배울때 말보르 레드로 시작했다.그때는 이 담배가 독한지도 모르고 폈지만
지금은 다른담배를 피게되면 흡연량이 2배는 늘어 나게되버렸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아직까지는 피울란다..언젠가는 끊어야 되겠지만..아직은 피울란다~
한국말보르레드와 일본말보르 레드의 차이점은 타르의 함유량이 다르다는거다.
한국은 8미리 일본은 12미리..한마디로 일본 다배가 더 독하다. 일본은 말보르 미듐이 8미리이다.
그렇다고 미듐으로 바구긴싫다..이제 저 담배박스가 아니면 담배로 안보이게되어버렸다..
아마도 담배를 끊기전까지는 난 말보르 레드를 피게 될꺼 같다..
다음은 MP3
일본에서 발매 당시 거의 바로산 IPOD NANO다. 손바닥 보다 작은 크기에 칼라화면, 터치 휠 예전 IPOD디자인은
내 취향이 아니였지만 이건 다르다. 딱 내취향이다~ㅋㅋ구입당시 전용 케이스가 나오지 않아 2주정도를 씰도 붙이지 않은체 가지고 댕겨서 기스 이빠이지만 지금은 항상 케이스에 넣어 두고 이뻐해 주고있다.
이놈은 다 좋은데 조루 빠떼리가 문제다..제원상으로는 12시간 연속재생이라고 되어있지만,한 8시간정도 가는거 같다.
그래도 하루정도는 잘 버텨 주니 좋다~용량도 2기가로 원만한 노래는 300곡정도 들어가니 충분하다.
그전에 쓰던 아이리버 40기가 MP3는 이제 노트북의 서브 하드로 쓰고 있다. 아이리버도 나중에 함 올려야지....
MP3와 함께 하는 헤드폰
겨울철 이어폰을 끼고 자전거를 타면 귀가 찢어져 버릴거 같다. 그래서 귀마개용 소음방지 헤드폰을 장만 했다.
노이즈 클리닝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주변소음을 90%정도 감소 시켜 음악감상시나 누구에게 방해 받고 싶지 않을대 유용하다. 고 한다.
음악감상은 거의 길거리를 걸으면서 하므로 패스, 누구에게 방해받는걸 좋아 하므로 패스~
이놈 산이유는 오로지 디자인과 보온효과때문이다-0-ㅋㅋㅋ
거의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아이템들의 1탄이였다.
다른 물건드도 차례차례올리면서 아무도 찾아 주지 않는 (66빼고--;)나의 블로그를 풍요롭게 해보자~ㅋㅋ
헉...좀전에 쓴글들을 다 날렸다.ㅠ.ㅠ
처음 써보는 이글루!! 어색하다--;;;ㅋㅋ
다시쓰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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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현이의 블로그를 보고 나도 한국에서 산 옷들을 올려보고 싶어졌다.
병사마는 일본의 연말세일을 통해 싸게 샀는데.난 동대문에서 저렴한 옷들을 마니 사왔다.
요즘은 한국동대문에도 일본 수입품을 파는곳이 마니 생겨서 일본스타일의 옷을 사기가 쉬웠다..
가격은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쌌다..(환률의 영향일까나?)
이번에 옷을 사기전에 미리 생각한것은 "가볍고 따듯한옷 사기" 였다..
아는 사람은 알겟지만 그동안 일본에서 두껍고 무거운 FUBU의 옷을 입지 않고 "들머지고" 다녀서 가벼운옷이 필요했다..
우선 윗옷 1.앞면..
무스탕이 사고싶었다...그렇다고 평범한 옷은 싫었다..
그러던중 이옷이 눈에 들어와서 다른것과 비교할것도 없이 바로 질렀다..
가격은 13만원..
뒷면
소매부분에 장갑을 낄경우를 대비하여 지퍼로 마감되어있다..
옷의 전체적인 컨셉은"인디언"이란다..인디언의 옷처럼 여러가지 가죽을 연결해서 만든 무스탕..
두번째 윗옷 앞면.
리바이스의 겨울 자켓형의 옷을 사고싶어 고른 옷이다..따뜻하고 가볍다~(예전옷에 비해--)
위의 무스탕보다는 약간 무겁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가격 4만원.
뒷모습.
이런류 자켓의 평범한 뒷모습..
다음은 바지류~
3개나 샀다..그중 리바이스 바지는 가격이 참 충격이다--;;
우선 보자..
WASH진..(청)
난 바지를 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착용감이다..디자이도 많이 생각을 하지만..
입었을때 편하지 않으면 절대 안산다..이 바지도 1자통으로 입었을때 넉넉하면서 착용감이 참 좋다..
가격 3만5천원.
뒷모습..
뒷 주머니는 버틍이 달려있지만 저건 페이크다..--;; 주머니는 단추를 열지 않아도 넣을수있는 식으로 되어있다.
다음 바지는 내가 검은색 계열의 바지가 많이 없는 관계로 산 바지이다..위의 바지와 거의 비슷한 이미지이지만
검은색이라 샀다--;ㅋㅋ 가격3만원
앞모습..
위의 바지처럼 WASH진이다.. 이옷도 디자인 보다는 착용감이 좋아 산 바지이다.
뒷모습.
이바지는 위에 바지랑 틀리게 뒷주머니의 단추를 풀어야 주머니를 사용할수 있다.
뒷주머니에 주로 지갑을 넣고 다니는 나에게는 좀 불편한 다자인이지만..함께산 가방이 있으니~~패스~^0^;
이제 문제의?? 리바이스 엔지니어드 진이다..2006년 신디자인이라는데 원래부터 리바이스바지랑은
연이 없었던지라..뭐가뭔지잘 모른다--..
그냥 보고 이런 바지를 사고싶었는데 그게 마침 리바이스매장에 있던 거였다..
그리고 일본은 엔지니어드 진을 판매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어서 구입하게됐다..
앞모습.
엔진의 특징인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약간 다르게 보인다.
처음 살때 입었을때는 허리의 싸이즈에 비해 기장이 길었으나 드라이를 한번 하고 나니 좀 줄어들었다.
매장 직원의 말로는 몇번더 드라이를 해주면 원래의 3%-5% 정도 줄어든다는 말에 구입하여 지금은 잘 입고 있다..
비싸게 주고 사서 그런지 이번에 산 옷중에 가장 정이 간다^^;; 가격 15만5천원.
뒷모습.
깔끔하면서 이쁘다~^^;
다음은 티 한장과 니트하나..
가운데 부분이 세쿠제질로 되어있는 티이다.
원래는 폴라티는 그다지 좋아 하지 않지만 추운일본에서 살기위해서 폴라가 좋아졌다--;;ㅋ
목걸이는 일본에서 예전에 산 것이지만 저런식으로 코디를 하면서 입는다..
가격2만5천원
니트위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머풀러만 해도 꽤 이쁘다.. 머풀러포함해서 팔길래 하나샀당..
내가원래 파란색 계열을 좋아 해서 다른 보라색,빨간색등 마니 있었지만 파란색으로 샀당...
가격 머풀러포함 3만5천원.
다음은 가방과 신발 악세사리...이제거의끝나간다..아-0-힘들당--ㅋㅋㅋㅋ
발리가방..물론 짝퉁-0-;;;난 메이커있는지도몰랐던 가방이다-_-;;;;
A4용지의 크기에 평상시 휴대용으로 쓰기에 좋아서 샀다. 버튼이나 클립형이 아닌 자석이 있어 여닫을때 편하다..
가격3만5천원
퓨마 퓨쳐켓~원래는 퓨마 리플리켓이 사고싶었는데 이걸 본순간 바로 질렀다..(난 성격파--;;)
물론 진퉁아니다--;;원래 진퉁하나사서 입고 다닐바에는 짝퉁2,3개 사자는 성격이라..ㅋㅋ
뒤쪽에는 페라리의 마크가 아주 허접하게 스티커로 붙어있다--;;진퉁을 봤는데 고무로 음각으로 참 멋스러웠는데.
스피드켓으로 검은색이 있어서 다른색을 살라고 했는데 다른색은 맘에 드는게 없어 검은색 구입..
가격 3만3천원
이건 구입한건 아니고 원래 한국에서 하고 다니던 체인인데 이번에 가져왔다..
다른것도 가져왔는데 찍기 귀찬다--;ㅋ
제질?이 MGS2의 뱀의 비늘같은 느낌이다..
바지에 하고 댕기면 깔끔해 보이고 좋다^^;
우와~~끝났당--;;
이런글 진짜 몇년만에 써보는지 ..참 힘들다...ㅋㅋ
앞으로는 이런 긴글보다는 짤막짤막한 글로 여러개를 올리는방향으로 해야겠다..--;;
아직 일본은 세일기간이다.조망간 몇몇개의 옷을 더 살예정이지만 일본에서는 그다지 맘에 드는옷이 없다.
그래서 아마도 안사지 않을까 생각됨.~~~~(돈도 얼마 없고.ㅠ.ㅠ)
루리웹에서 보고 따라해봤는데 노트북뒤에 암것도 없어서 별로 .ㅠ.ㅠ
그리고 맞지 않는 화벨..ㅠ.ㅠ 심심해서 해본것임^^;ㅋㅋㅋ